공승연 정연 자매 "우리 자매 파이팅, 그만 울어 바보얌"
2016. 4. 29. 10:33

공승연 정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공승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치어 업. 트와이스 2집 파이팅!”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은 우리 자매 파이팅해서 새로 시작한 날! 그만 울어 바보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과 정연은 얼굴을 마주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닮은 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공승연이 정연이 활동하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컴백 쇼케이스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간 것으로 보인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메네스 사망하자 “아이 러브 트럼프” 환호하며 YMCA 댄스?
-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李대통령, 싱가포르로 출국…AI 협력 확대 나섰다
-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李대통령 “北 체제 존중…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
-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산업부, 중동 리스크 확산에 2차 점검회의…비축유 방출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