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혜리, 손 잡고 키스..'아찔 포즈' 설렘 두 배
온라인뉴스팀 2016. 1. 11. 19:36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박보검과 혜리의 '꿈 속 키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17회 '인생이란 아이러니2'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택(박보검 분)은 자신의 집에 방문한 덕선(혜리 분)에게 "잘 거니까 가"라고 말했다. 다리를 다쳐 깁스한 덕선은 "수면제 좀 그만 먹어"라고 충고했다.

잠시 후 택은 혜리가 자신의 곁에 누워 잠든 것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더니 혜리의 손을 잡고 입을 맞췄다.
하지만 이튿날 택은 자신이 잔 뒤 혜리가 바로 돌아갔다는 말에 꿈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과 혜리는 반대로 누운 자세로 입을 맞추며 아찔한 설렘을 선사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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