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우리는 밀크"..박희본X서현진의 그때 그시절
장우영 2016. 6. 6. 16:28

[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배우 서현진이 박희본의 결혼식에 참석해 의리를 빛낸 가운데 두 사람의 '밀크' 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과 박희본은 지난 2001년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걸그룹으로, 'Come to me'라는 히트곡을 남겼다. 하지만 밀크는 1집 앨범 활동을 끝으로 해체했고, 박희본과 서현진, 김보미, 배유미 등 멤버들은 새로운 출발을 해야 했다.
서현진과 박희본은 연기자로 전향했다. 서현진은 2006년 '황진이'를 시작으로 '히트', '짝패',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한 뒤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연서의 언니 역할로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불의 여신 정이'와 '제왕의 딸, 수백향', '식샤를 합시다2'로 활약을 이어간 뒤 '또 오해영'을 통해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박희본은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를 시작으로 '빌리진 날 봐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등에 출연했다. 또한 '주군의 태양', '프로듀사', '풍선껌'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웹드라마의 영왕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막 데뷔한 밀크, 풋풋한 매력에 '심쿵'

다정해 보이는 밀크 멤버들

센터는 박희본?

당시에도 예뻤는데 지금도 예쁜 밀크 멤버들

당시에는 가장 유행하는 패션이었겠죠?

발랄한 무대를 꾸미는 밀크

밀크 활동 후 연기자로 전향한 두 사람. 우정은 여전한가보네요
뉴미디어국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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