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듀크' 이호성, "렉사이는 벵기 메타"

2016. 6. 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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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2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2주차 5경기에 나서 CJ를 2:0으로 격파했다.
 
1세트 MVP로 선정된 ‘듀크’ 이호성은 “첫 경기에서 이겨서 다행이고, 기세를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쉬지 않고 계속 달려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별로 쉬고 싶지 않았다”고 열의를 드러냈다.
 
탑에 새로이 등장한 스웨인이나 피즈 등의 챔피언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오카이-트런들 메타가 계속되는 점에 대해서는 “먼저 했던 분들이 패하니까 다들 불안해서 못 쓰는 것 같다. (스웨인이나 피즈 등도) 나는 괜찮은 픽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이었다.
 
이번 경기에는 ‘블랭크’ 강선구가 아닌 ‘벵기’ 배성웅이 출전해 1, 2세트 모두 렉사이로 활약했다. 이호성은 “렉사이가 좋아지면서 벵기 형과 잘 맞는 메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상암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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