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우결' 조타, 에릭남 위협하는 부끄럼쟁이 매너남 떴다

뉴스엔 2016. 5. 1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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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매드클라운 조타의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통했다.

5월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조타와 김진경의 첫만남과 야외 결혼식이 공개됐다.

새 커플로 등장한 조타와 김진경은 이날 패러글라이딩으로 첫만남을 갖고 동화같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모두 비교적 낮은 인지도로 새커플 합류 소식 당시 우려의 반응이 있었지만 매력의 조타와 화끈한 김진경은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우려를 기대로 바꾸어놓았다. 특히 새신랑 조타는 에릭남 못지 않은 매너로 시선을 끌었다.

데뷔 후 연애경험이 없다는 조타는 김진경을 만나러 가는 내내 "너무 보고 싶다. 부족하지만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경을 만나기 전 아내의 정체를 안 조타는 원래 김진경에게 호감이 있었다며 기뻐했고 결혼식 후 "좋다는 표현 밖에 못하겠다"며 미소지었다.

김진경이 결혼식에 신나하고 먼저 팔짱을 끼는 등 호탕하고 화끈한 성격을 보인 반면 조타는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순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조타는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내려온 김진경에게 다가가 무릎 보호대를 빼주고 김진경 얼굴 근처에 벌레가 날아다니자 자연스럽게 벌레를 쫓아줬다. 김진경이 바닥에 앉으려 하자 재빨리 재킷을 벗어 바닥에 깔아주는 모습은 김진경을 설레게 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김진경을 살뜰하게 챙기는 자연스러운 매너는 여성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커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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