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위노나 라이더-케이트 모스-로리 앤 앨리슨-바네사 파라디-엠버 허드..다음은 누구?
전종선 기자 2016. 5. 28. 21:19

조니뎁이 23살 연하의 부인 엠버 허드와 파경을 맞으며 그의 여성편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니뎁은 1984년 영화 ‘나이트메어’로 데뷔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다.
그는 과거 영화 ‘가위손’을 찍던 때 처음 만난 당대 청춘스타 위노나 라이더와 뜨거운 연애를 한 전적이 있다. 두 사람은 당대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로 불리며 당당한 공개 연애를 이어갔지만 곧 헤어졌다.
이후 조니뎁은 영국 출신의 톱모델 케이트 모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로리 앤 앨리슨, 프랑스의 국민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 등과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바네사 파라디와는 14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지속하며 슬하에 딸 릴리로즈뎁과 아들 잭뎁을 뒀으나 엠버 허드와의 염문설로 인해 헤어지게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은 바 있다.
엠버 허드와도 파경을 맞이한 조니뎁이 다음엔 또 어떤 여성과 만남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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