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D-22 비주얼깡패들의 예고포스터.."태양의 후예 신드롬 잇는다"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6. 14. 14:13

첫 방송을 3주 앞으로 남겨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4일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진은 주연 배우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 등 4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게재된 포스터에서 김우빈과 수지, 임주환, 임주은은 각자 맡은 캐릭터를 강렬하게 표현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강렬하게 노려보는 김우빈의 눈빛과, ‘군계일학’ 미모를 뽐내는 수지의 얼굴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악연으로 헤어진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와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집필하며 감성적인 로맨스에 장기를 발휘해 온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또한 드라마 ‘공주의 남자’, ‘스파이’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PD가 연출을 맡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처럼 사전 제작으로 만들어져 ‘함부로 애틋하게’가 제 2의 태양의 후예 신드롬을 일으킬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주 수출액 부동의 1위는... ‘감귤·돼지고기’ 아니네
- 경찰, ’1104표 누락' 전북선관위 압수수색
- ‘저거 진짜 되는거야?’ 의심 뜷고 10만대 판매 돌파, 감전식 모기 퇴치기 특가 공구
- 국힘, 최고위 또 충돌…우재준 “가을 전에 지도부 총사퇴” 당권파 “외계어”
- ‘심해의 유령’이 살아 움직였다…마귀상어 첫 포착
- 경찰, 상조회비 3400만원 횡령한 혐의로 부산소방 직원 수사
- LA 다저스 오타니, 손가락 물집 터져 피났지만 6이닝 승리투
- 도요타 신임 사장, 주총에서 눈물 흘린 이유
- 서울시, MBC 상대 3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허위·왜곡 보도"
- ‘전국 최다’ 외유 논란...제주도의원 해외출장 뒤늦게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