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 중동서 야동 가장 많이 봐, 청년빈곤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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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새미가 이집트가 야동많이 보는 나라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이 서른 셋, 빚만 있는 나'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이집트 새미는 "이집트가 중동에서 가장 야동을 많이 보는 나라다"라고 말을 꺼냈다.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2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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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비정상회담' 새미가 이집트가 야동많이 보는 나라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이 서른 셋, 빚만 있는 나'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이집트 새미는 "이집트가 중동에서 가장 야동을 많이 보는 나라다"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청년빈곤으로 인해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게 안돼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해 출연진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브라질 카를로스는 "브라질 청년들의 평균 부채는 한화 52만원 정도다"라면서 "빚은 많지 않은 편이지만 이자가 매우 높다. 신용카드 연체 이자율이 연 368%다"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고리대금이냐"고 깜짝 놀랐고 카를로스는 "불안정한 고용상황도 원인이지만 청년들의 무분별한 충동구매도 지적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2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 새미 | 청년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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