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몸매관리 "키 168cm, 56→48kg로 뺀 적 있어" (어서옵SHOW)
이기은 기자 2016. 6. 9. 00:2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몸매 관리 고충을 토로했다.
8일 저녁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KBS2 '어서옵SHOW' 홈쇼핑이 생중계된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효린 소유 다솜 보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유는 ‘몸짱’ 걸그룹으로 유명한 씨스타 멤버로서 몸매 관리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전 사실 한 달만에 8kg을 뺀 적이 있었”라며 “‘니까짓게’ 활동 끝나기 전에 처음 56kg을 찍은 적도 있다”라며 과거 최대 몸무게를 고백했다.
이어 소유는 “사실 제 키가 168cm다. 보통 사람 중에서는 많이 나가는 게 아니지만, 연예인 중에서는 많이 나가는 거다”라며 몸매 관리에 엄격해야 하는 연예인으로서의 상황을 고백했다.
소유는 “그래서 그때 빼야겠다 해서 한 달만에 48kg로 만든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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