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할리웃] 역변이 뭐예요?..마의 16세 비켜간 미녀★

김수정 2016. 6. 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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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역변이냐, 정변이냐. 한번 건너면 돌이킬 수 없는 '마의 16세'의 강을 무사히 넘긴 스타들이 있다. 역변과 정변의 갈림길에서 마의 16세 승리자로 거듭난 할리우드 미녀 배우들을 꼽아봤다.

# 엠마 왓슨

엠마 왓슨을 빼놓을 수 없다.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한 엠마 왓슨은 똑 부러지는 모범생 헤르미온느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후에도 엠마 왓슨은 옥스퍼드 대학교에 입학, UN 양성평등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실제 헤르미온느 못지않은 '엄친딸'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해리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마의 16세를 넘기지 못한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최근엔 '미녀와 야수' 실사판에 미녀로 출연해 또 한 번 미모를 과시할 전망.

#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도 역변을 비켜간 대표적 스타다. 영화 '레옹'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나탈리 포트만은 고독한 킬러 레옹의 곁을 지키는 소녀 마틸다로 등장했다. 마틸다의 단발머리와 초크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아역 시절과 변함없는 비주얼의 소유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2년 영화 '패닉 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출연해 창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과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며 할리우드 가십걸로 낙인찍히는 듯 보였으나,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스틸 앨리스'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도 해가 거듭할수록 물오르는 미모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2004년 TV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렛미인', '킥 애스', '다크섀도우' 등의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내한해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얻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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