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과 시우민, 앨범 재킷에서 손잡은 연인으로 깜짝 등장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3. 1. 10:53

여성그룹 AOA 멤버 지민과 남성그룹 엑소 시우민이 함께 손을 잡고 있는 이색적인 사진을 소개했다.
지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신곡 ‘야 하고 싶어’의 앨범 표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AOA와 엑소의 일원인 두 사람은 이례적인 협업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특히 음악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간의 첫 만남으로 이목을 끈다.
사진 속 지민과 시우민은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이 부르는 독특한 제목의 신곡 ‘야 하고 싶어’는 사랑에 빠진 10~ 20대라면 대부분 공감할 만한 경쾌한 느낌의 러브송이라고 한다.
지민의 개성 넘치는 하이톤 랩과, 시우민의 부드러운 보컬이 화음을 이룬다.
지민과 시우민의 협업곡 ‘야 하고 싶어’는 3일 0시에 베일을 벗는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숙행은 내 거짓말에 속은 피해자”…‘상간 논란’ A씨, 눈물의 고백
- 린, 난데없이 입술 ‘피 철철’ 유혈 사태 충격 (현역가왕3)
- 조세호·이이경 손절한 유재석, 허경환으로 채운다
-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중국 주권 모독” 불매 조짐
- 윤미라, ‘70대 맞아?’ 반응 폭발한 수영복 몸매…“관리 안 하는데”
- [전문] ‘강도 제압했더니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적반하장’ 역고소에 분노
- ‘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사 선임…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대응
- BTS, 3월 컴백 앞두고 SNS 글까지 전부 삭제…팬들 기대감 ‘증폭’
- [공식]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한다…‘도라이버4’ 측 “새 시즌 함께”
- ‘故장제원 아들’ 노엘 “유복한 환경서 방황…구치소 독방 생활에 실어증 걸려”(SPN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