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강동원, 신혜선과의 키스신 호흡 "신혜선과 말 한 마디도 안 해봤는데 민망했다"
한은숙 기자 2016. 2. 12. 11:30

강동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신혜선과 키스신 호흡을 맞춘 강동원의 인터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강동원은 최근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속 신혜선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강동원은 "원래 시나리오에는 키스신이 없었다. 이야기가 너무 확 넘어가니까 감독이 흐름상 필요하다고 했다. 상대배우와 말 한 마디도 안 해봤는데 민망했다"며 "그래서 마음의 준비를 한 뒤 며칠 뒤에 찍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원과 키스신을 찍은 배우 신혜선은 지난 11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검사외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곳까지?
- 19억원 찾는데 고작 3년, 로또적금 열풍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건전성 규제 완화에 88.6%↓…'뚝' 끊긴 보험사 채권발행
- 더딘 EMV 컨택리스 단말기 보급 속, '외국인 선불카드' 부상
- 상장 GA, 1분기 실적 '날개'…역대 최대 매출에 순익 '60%' 급등
- 농협유통, 산지서 식탁 잇는다…'공익 유통 플랫폼' 역할 확대
- T커머스, 1분기 영업익 상승…속 사정은 '불황형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