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현장]거주와 투자 모두 적합한 잠실 트리지움아파트

민병희 2016. 6. 10. 17: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개포동 재건축 아파트의 영향을 받아 잠실주공5단지와 그 인근 진주, 미성, 장미아파트까지 잠실 일대 부동산 시장도 재건축으로 뜨겁다. 게다가 서울시의 강남재개발과 잠실역 제2롯데월드타워,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산업 등 다양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잠실 일대 아파트 매매 호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더 상승할 조짐이 보여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경우도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 일반아파트 가격은 강남 재건축 가격 상승과 사업 추진 기대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0.09% 올랐고, 서울 재건축아파트 값은 0.43% 상승했다.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트리지움아파트는 2007년 8월 입주한 최고 32층, 총 46개동 3696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59.88㎡~149.45㎡로 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트리지움아파트는 2호선 신천역이 단지와 연결돼 있고 잠실역과 종합운동장역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동서 양쪽으로 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다. 신동아공인중개사는 "신천역과 연결돼 있는 트리지움아파트는 교통, 생활편의가 잘 갖춰졌고 호재가 있는 개발지역과도 가까워 거주 뿐 아니라 중장기적 안목으로 봤을 때 투자에도 적합해 보인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신동아공인중개사사무소]

신동아공인중개사사무소 매물보기

[민병희 매경부동산 책임연구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