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아들 공개 "키 186cm, 이준기 닮았다" 사진 보니(출발드림팀)
뉴스엔 2016. 2. 21. 11:18

'출발드림팀2' 배영만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는 8-90년대 당시 브라운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설의 가수, 개그맨들이 출연해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배영만은 "우리 아들이 키가 186cm이다"고 말했다. 또 이준기 권상우와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연예제작자 김태형이 소개를 시켜 달라고 하자 "머리가 나랑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2'에는 전설의 가수팀에 김흥국, 김도균, 김태형, 심신, 현진영, 이덕진 그리고 이에 맞서는 개그맨팀에는 김창준, 김정렬, 이경래, 황기순, 배영만, 최형만이 출연했다. (사진=KBS 2TV '출발드림팀2'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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