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엘, '내부자들' 속 백윤식 베드신 상대 "마음 굳게 먹었다"

2016. 2. 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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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택시 이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엘이 백윤식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이엘.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엘은 2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이하 '택시')에 출연해 영화 '내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엘은 35살 연상의 배우 백윤식과의 베드신에 대해 "나도 마음을 굳게 먹고 들어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신이 다 노출되는 베드신도 아니었고 스토리상 중요한 부분이었다. 저는 전혀 힘들게 없었다"며 "VIP 시사회가 끝나고 뒤풀이에서 조승우가 '너 참 독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엘은 결혼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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