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에릭남·솔라, 결혼의 로망이란 이런 것..'버스킹 결혼식'

스포츠한국 김수민 기자 2016. 6. 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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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사진=MBC

[스포츠한국 김수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의 대낮 ‘버스킹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10일 오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연출 최윤정) 측은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과 솔라는 각각 턱시도와 순백 드레스를 차려 입고 있다. 이들의 얼굴에서는 수줍음이 그대로 드러나는가 하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버스킹 결혼식’을 열고 많은 관중 앞에 설 예정이다. 이들은 웨딩 촬영을 직접 하고, 식순까지 야무지게 짜는 등 남다른 스페셜 결혼식을 준비하며 설렘 지수를 한껏 높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들은 서로를 향한 러브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줬고, 에릭남은 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예쁘죠?”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솔라의 얼굴을 붉게 만든 것이다.

또한, 두 사람은 “1등 신붓감이 될 수 있도록 할게요”, “언제나 용똥이의 멋진 남편이 될게요”라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편지로 전달,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 밖에도 에릭남과 솔라는 둘 만의 웨딩 촬영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스킨십을 하는 등 마음을 활짝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한다.

스포츠한국 김수민 기자 papikim@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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