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구원커플' 진구♥김지원, '런닝맨' 뜨지 말입니다

신나라 2016. 4. 24. 17: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로 사랑받은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SBS '런닝맨'에 뜬다.

24일 한 방송관계자는 TV리포트에 "진구와 김지원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는 '태양의 후예'에서 아구스 역으로 출연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도 함께 출연한다.

'태양의 후예'에서 직진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설렘과 눈물을 안겨준 이들이 '런닝맨'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인다.

진구와 김지원의 방송분은 오는 5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제1회 TV리뷰 어워즈 당선작 발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