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 근황, 이제는 흰머리 희끗 '할머니 포스'
뉴스엔 2016. 1. 10. 11:13

조디 포스터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디 포스터(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디 포스터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영화 '머니 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조디 포스터는 이 영화 감독이다.
이날 조디 포스터는 어느덧 머리에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모습으로 등장, 세월을 실감케 했다.
조디 포스터는 지난해 4월 1년 교제 끝에 알렉산드라 에디슨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조디 포스터는 과거 제70회 골든글로브(Golden Globe) 시상식에서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최초 고백했다.
조디 포스터는 1993년 영화 '서머스비'를 통해 영화 제작자 시드니 버나드(60) 인연을 맺고 동거를 시작했지만 2008년 결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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