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쇼' 아이유 로봇파는 노홍철에 "송소희 재능 사고파" 배신
뉴스엔 2016. 5. 6. 23:02

아이유가 노홍철을 배신했다.
5월 6일 첫 방송된 KBS 2TV '어서옵쇼(SHOW)'에서 노홍철은 20, 30대를 공략하기 위해 아이유아 유인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이유는 졸린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고 노홍철은 "너 언제부터 누워 있었니"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노홍철은 이서진이 파는 안정환, 김종국이 파는 송소희를 언급하며 자신은 로봇을 판다고 밝혔다.
말 많은 노홍철의 구구절절한 설명 끝에 아이유는 "근데 난 송소희의 재능을 사고 싶다"며 "로봇은, 오빠 근데 그건.. 정말 사고 싶을까? 잘 모르겠다"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노홍철은 "지은아 그냥 누워 있어"라며 아이유의 본명까지 불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KBS 2TV '어서옵쇼'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뉴스엔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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