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 줄 알았는데 쌍둥이 엄마였던 초동안 미모의 여배우

1996년생으로 2019년 CF 틱톡 ‘하트 뉴이어’로 데뷔했습니다. 변서윤은 카카오페이 광고에서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편의점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을 끊임없이 받은 신인 배우입니다.

이미 광고 모델로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아온 신예 변서윤은 ‘맥도날드’ ‘카스’ ‘롯데손해보험’ 등의 광고 속에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웹드라마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에서 주연 민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2021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배우 데뷔했습니다. 극 중 남자 주인공들이 좋아하는 경찰대학교 선배로 뛰어난 사격 실력을 보유한 경찰대학생이자 신입생들의 동경의 대상인 이언주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넷플릭스 ‘지옥’에서 교수 공형준 차에 함께 타고 있는 딸 공연재로 짧게 출연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그의 예쁘고 앳된 얼굴이 충격적이었다는 반응도 나올 정도였습니다.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변서윤은 내면을 들여다볼 수 없는 중전 연씨를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첫 사극임에도 적절한 완급조절로 캐릭터를 완벽히 녹여내 시청자들이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하며 유연한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얼룩>에서 배우 차학연과 이시우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괄괄한 성격에 영악해 보이지만 순진하고 여린 구석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지훈(차학연 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위험해지는 주시영 역을 맡았습니다.

얼룩에서 함께했던 배우 이시우와 드라마 종이달에서 한 번 더 만나게 되었습니다. 극 중 변서윤은 유이화가 사랑에 빠지는 연하의 영화감독 윤민재(이시우 분)의 절친한 대학 동기 임가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변서윤은 한 인터뷰를 통해 “임가든과 제 성격은 싱크로율이 90% 이상이다”라고 밝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의 오프닝 버스 장면에 예쁜 소녀가 등장했습니다. 회사 신입사원 MT에 참석하다 음모에 휘말려 납치를 당했고, 그녀의 아이들이 대단한 능력을 지닌 존재가 될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쌍둥이 자매가 구자윤(김다미 분)과 소녀(신시아 분)였습니다.

2022년 영화 카터에서 국정원 대북전략실 요원 최유진 역을 맡았습니다. 또 한 번 영화출연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성혜의 나라’로 한국경쟁 대상을 받았던 정형석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영화입니다.

‘영화로 만들려고’는 ‘여수 밤바다’에서 공연 연출가로 등장했던 주인공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후 벌어지는 스토리로 다큐인지 픽션인지 구분이 안 될 만큼의 사실적인 묘사와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재미와 페이소스를 담은 블랙 코미디입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변서윤은 홍미란(방은희 분)의 과거와 닮은 배우 지망생 소영으로 출연합니다.

배우 변서윤은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더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갈 예정입니다. ‘영화로 만들려고’는 11월 말 크랭크업 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한 후 2024년 하반기 극장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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