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가족사진 공개에 “누나가 아니라 엄마라고?” 누리꾼 ‘술렁’
김감미 기자 2026. 4. 22. 10:16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가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1일 우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파일명에 ‘woodz 가족사진’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어머니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우즈는 브라운 톤 니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함께한 어머니였다. 얼굴 일부는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또렷한 분위기와 긴 생머리, 큰 키 등으로 동안 비주얼을 짐작하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나가 아니라 엄마라고?”, “같이 다니면 모자지간으로 보이지 않을 것 같다”, “정말 동안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1996년생인 우즈는 외동아들로, 지난 3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21세에 부친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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