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베이글녀'의 반전, 20대 기죽이는 청순한 홈웨어 속 숨겨진 볼륨감

개그우먼 맹승지가 원조 '베이글녀'다운 압도적인 반전 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맹승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청순한 홈웨어를 입고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가 됐죠.

지난 12일 맹승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 이제 운동하자"는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잔잔한 꽃무늬 패턴의 캐미솔과 가디건, 쇼츠 홈웨어 세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의상이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와 만나 아찔함을 더합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가슴 사이즈가 E컵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었죠.

유머러스한 개그우먼 이미지와 상반되는 글래머 몸매는 그녀의 독보적인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제 운동하자"는 그녀의 말은 꾸준한 자기관리가 완벽한 몸매의 비결임을 암시합니다.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반전 몸매로 늘 대중을 놀라게 만드는 그녀의 매력에 감탄이.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보여줄 그녀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