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모자, 전혀 다른 분위기…햇살 아래 더 빛난 투명 피부의 54세 여배우, 힐링 여행룩

배우 이영애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나의 #헤다가블러 ...보내고 ........ 그저.... 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가 바다와 산을 넘나들며 힐링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영애는 해변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추럴한 톤온톤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얇고 비치는 긴 카디건과 함께 밀짚모자를 매치해 바람에 흩날리는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발왕산 숲길에서는 연그레이 후드 아우터에 카키톤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액티브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의 산책룩을 연출했습니다.

도심 골목과 숲 속, 바닷가를 아우르는 감성 넘치는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힐링 영화 같은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자연을 거닐며 무심한 듯 우아함을 뿜어낸 이영애는 여전히 ‘자연과 하나 되는 미모’를 증명하며,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자연주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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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