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나의 #헤다가블러 ...보내고 ........ 그저.... 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영애가 바다와 산을 넘나들며 힐링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영애는 해변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추럴한 톤온톤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얇고 비치는 긴 카디건과 함께 밀짚모자를 매치해 바람에 흩날리는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발왕산 숲길에서는 연그레이 후드 아우터에 카키톤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액티브하면서도 조용한 분위기의 산책룩을 연출했습니다.
도심 골목과 숲 속, 바닷가를 아우르는 감성 넘치는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힐링 영화 같은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자연을 거닐며 무심한 듯 우아함을 뿜어낸 이영애는 여전히 ‘자연과 하나 되는 미모’를 증명하며,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자연주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