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크리스탈이 최근 공개한 여름 일상룩 속, 눈에 띄는 돌핀팬츠가 패션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간결한 디자인과 네이비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강조한 이 아이템은, 올여름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팬츠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가 착용한 제품은 국내 브랜드 아밤(AVAM)의 ‘Cotton Track Shorts Navy’.
운동복과 데일리룩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기능성과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으로, 크리스탈 특유의 미니멀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이 돌핀팬츠는 허리 전체가 밴딩 처리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코튼 소재의 부드러운 질감이 피부에 자극 없이 닿는다.
총장이 짧지만 과하지 않은 노출감으로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운동복처럼 활용해도 손색없을 만큼 활동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사이드 커브 라인이 들어간 돌핀팬츠 특유의 디자인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며, 크리스탈처럼 미니멀한 상의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AVAM의 코튼 트랙 숏츠는 S와 M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체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짧은 길이감과 여유 있는 허벅지 둘레 덕분에 여름철 활동량이 많아도 불편함이 없으며, 운동 후 간편하게 입는 애슬레저룩은 물론, 일상에서 시크하게 연출 가능한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이다.

크리스탈이 착용한 AVAM의 돌핀팬츠는 가볍고 활동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원할 때 이상적인 선택이다.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 속에서도 시크함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이 제품은, 여름 내내 반복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베이직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데일리 팬츠 하나로 감각적인 썸머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주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