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호기심이 불러온 ‘발 동동’…“어디로 가?”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2. 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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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의 작은 호기심이 쏘아올린 흥미진진한 내기가 펼쳐진다.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장난으로 시작한 내기에 푹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내기가 시작되자 매장 식사에 건 유재석, 김광규, 하하는 곧장 뛰쳐나가 차량에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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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사진| MBC
방송인 유재석의 작은 호기심이 쏘아올린 흥미진진한 내기가 펼쳐진다.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장난으로 시작한 내기에 푹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배달과 매장 식사 중 어느 쪽이 빠를지 궁금하다며 운을 띄운다. 이에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급기야 스태프들의 밥값까지 걸며 내기의 판이 커진다.

내기가 시작되자 매장 식사에 건 유재석, 김광규, 하하는 곧장 뛰쳐나가 차량에 탑승한다. 급히 운전대를 잡고 출발한 유재석을 대신해 김광규와 하하가 허둥지둥 목적지 주소를 검색하고, 환장의 길 안내로 유재석을 멘붕에 빠뜨린다.

갑작스러운 U턴 안내에 유재석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 해?”라고 외치며 불안함이 치솟고, 김광규는 긴가민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혼돈에 빠뜨린다.

그런가 하면, 배달에 건 허경환과 주우재는 방에 콕 박힌 채 휴대폰을 부여잡고 주문을 한다. 그러나 뜻밖의 배달 변수에 두 사람은 “지면 출혈이 큰데?”라며 발을 동동 구르면서, 배달 기사님을 애타게 기다린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개인 카드가 걸린 내기의 결과는 2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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