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검사 받고 싶고 엑스레이 맞히기 싫은건 필붕이라면 다 공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함 (엑스레이가 필름에 영향을 주냐 안주냐는 이야기 X)
최근 파트로네에 스티커 붙여서 감도를 수검사 감도 이상으로 했다고 하는 글을 몇개 봤는데
개인적으로 갤같은 공개적인 장소에 꿀팁으로 공유하는건 지속가능한 필름여행생활에 리스크를 만드는 행동같아서 자제하면 좋겠음
400 이상 해 주는 것도 사실 명확한 근거 없이 해 주는게 양날의 검같은건데 이런 편법이 성행해서 유명해지면 모니터링에 걸려서 개악될 위험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특별보안검색도 서식 맞춰서 쓰면 잘 내주는데 최소한 갤에 공개적으로 허점을 통해 넘어갔다고 자랑하는건 다들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즉 그레이한 방법은 그레이한 영역에 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요 글도 적당히 있다가 폭파하겠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