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2026 새마을협력관 초청 교육’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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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26 새마을협력관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지구촌새마을운동 시범사업의 지원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광림 회장은 "지구촌새마을운동 참여국이 지난해 45개국에서 올해 50개국으로 확대됐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협력관들이 시범마을 운영을 지원하고, 새마을운동이 현지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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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26 새마을협력관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지구촌새마을운동 시범사업의 지원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짐바브웨를 포함해 10개국에서 총 16명의 새마을협력관이 참여했다.
입교식에서는 2025년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 과정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헌신을 보인 협력관 4명(키르기스스탄, 캄보디아, 잠비아,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상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26년 총 16개국에서 25명의 새마을협력관을 선발했다. 협력관 제도는 국가별 특수성을 이해하는 현지 전문가를 양성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추진하고, 각국의 문화와 환경에 맞는 지역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16일 입교한 협력관들은 새마을운동 개론을 비롯해 협력관 역할, 주민지도 방법, 사업 집행 및 AI 기술 활용 등 이론 교육을 받는다. 아울러 국가별 문제점 분석과 시범사업 관리를 위한 분임토의를 통해 각국 실정에 맞는 적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광림 회장은 “지구촌새마을운동 참여국이 지난해 45개국에서 올해 50개국으로 확대됐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협력관들이 시범마을 운영을 지원하고, 새마을운동이 현지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우 기자(=기동취재)(jw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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