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처럼 되고파' 눈 성형만 4번에 또 상담 갔다는 방송인, 튜브탑 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튜브탑 플레어 드레스에 톡톡 튀는 브로치 포인트를 더해 발랄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드레스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핑크 컬러로 피부톤을 더욱 화사하게 살려줬고, 허리선을 살짝 조여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태양, 하트, 조개 모양의 브로치를 리드미컬하게 배치해 단조로움을 피하면서도 유니크한 장영란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브로치 하나하나의 골드 디테일은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포인트로, 액세서리 없이도 완벽한 룩을 만드는 비결이 됐습니다.
또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고, 귀걸이와 팔찌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눈 성형 수술에 대한 소문과 관련해 "6번이 아니라 정확히는 4번"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처음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고, 이후 재수술과 함께 앞 트임과 뒤트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 번만이라도 이영애처럼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며 청초한 이미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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