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캡틴 킴’ 김병만 “척추 압박골절 사고로 자괴감 빠져...문득 비행기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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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비행기 조종을 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그러자 박성광은 "김병만이 영어로 외국인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거들었다.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힐링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병만의 경비행기 투어에는 4명의 '하늘길 크루'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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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비행기 조종을 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떴다! 캡틴 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병만, 박성광, 정일우, 박은석, 서동주가 자리했다.
김병만은 “2017년 7월 척추 압박골절 사고를 당했다. 병원에 누워 있는 동안 ‘예전처럼 달릴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하며 자괴감에 빠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득 공군홍보대사를 하며 전투기를 탔던 기억이 났다. 비행에 도전해보자 생각했고, 2018년 초부터 시작했다”라며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책을 보고 가장 많이 적었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솔직히 모닝도 영어로 못 썼는데 비행 용어를 다 습득해야 했다”라며 “침대 천장 위, 냉장고 옆 등 집안 곳곳에 영어를 써놨고 이러면서 영어를 외웠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포기하지 않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임했다”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표했다.
그러자 박성광은 “김병만이 영어로 외국인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거들었다.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힐링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병만의 경비행기 투어에는 4명의 ‘하늘길 크루’가 함께한다. 개그맨 박성광, 배우 정일우, 배우 박은석,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그 주인공이다.
‘떴다! 캡틴 킴’은 7월 15일 첫 방송된다.
[상암동(서울)=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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