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몰랐는데‥서장훈, 김종국 결혼 알았다 “김종국 母 돌연 ‘미우새’ 하차”(짐종국)

이하나 2025. 9. 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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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김종국의 결혼에도 예리한 촉을 인증했다.

김종국이 "제가 결혼을 한다"라고 알리자, 서장훈은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느꼈던 게 너희 어머니도 갑자기 안 나오시고 그래서. 그럴 줄 알았어. 너 집 사고 내가 그런 거 보고 '얘가 이거 뭔가 이상한데' 내가 그랬는데"라고 김종국의 결혼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이 "시간이 일단 되시는 지 좀"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꼭 참석을 해야지. 네 결혼인데"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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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서장훈 /사진=뉴스엔DB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장훈이 김종국의 결혼에도 예리한 촉을 인증했다.

9월 11일 ‘짐종국’ 채널에는 ‘호랑이 장가 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런닝맨’ 출근 전 서장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종국이 “제가 결혼을 한다”라고 알리자, 서장훈은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느꼈던 게 너희 어머니도 갑자기 안 나오시고 그래서. 그럴 줄 알았어. 너 집 사고 내가 그런 거 보고 ‘얘가 이거 뭔가 이상한데’ 내가 그랬는데”라고 김종국의 결혼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이 “시간이 일단 되시는 지 좀”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꼭 참석을 해야지. 네 결혼인데”라고 반응했다.

김종국은 “감사하다. 왜냐하면 크게 할 게 아니어서”라고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고, 서장훈은 “종국아 축하해. 할 때 됐지 이제”라고 기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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