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친 어깨 되살아난다.." 매일 꾸준히 먹으면 죽어가는 60대 관절도 좋아지는 보약 음식

어깨가 굳어 팔을 들기 어려운 날이 늘어나곤 합니다. 오래 앉아 있는 자세와 함께 염증이 쌓이는 것이 원인입니다.

스트레칭만큼이나 무엇을 먹느냐도 회복을 좌우합니다. 염증을 가라앉히고 근육을 돕는 세 가지입니다.

연어

연어의 기름에는 염증을 눅여 주는 성분이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근육을 이루는 단백질도 함께 챙기실 수 있습니다. 오래 구우면 좋은 기름이 빠지니 살짝만 익히시기 바랍니다. 일주일에 두 번이면 충분하니 부담 갖지 마십시오.

아욱

아욱은 칼슘과 마그네슘이 함께 든 잎채소입니다. 마그네슘은 굳은 근육을 풀어 주는 데 쓰이는 미네랄입니다. 된장을 풀어 국으로 끓이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억센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내고 쓰시면 훨씬 좋습니다.

바나나

바나나에는 근육이 수축하고 풀리는 데 쓰이는 칼륨이 많습니다. 부족하면 어깨와 종아리가 쉽게 뭉칩니다. 아침이나 운동 뒤에 한 개면 넉넉합니다. 너무 익은 것은 당분이 높아지니 노란빛일 때 드시기 바랍니다.

연어와 아욱, 바나나는 어느 것 하나 준비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어깨를 돌려 주셔야 합니다. 음식과 움직임이 함께 가야 굳은 어깨가 풀립니다.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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