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의 모습을 보면 생물유전학은 결코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네티즌은 공원에서 세 마리의 강아지를 만났는데, 금세 누가 아빠이고 엄마인지를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누렁이와 얼룩무늬 색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강아지를 보면서 그 부모를 몰라보는 것도 어렵습니다.

얼굴에 가면을 쓴 것 같은 강아지들, 몸통과는 다르게 꼬리만 색이 다른 강아지도 있습니다.

이들은 마치 염색약이 부족해 대충 염색한 듯한 털을 가진 것처럼 보이네요!

동물들의 독특한 외모를 통해서 발생하는 신기한 모습이 주인의 삶에 새로운 웃음과 행복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