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한테 제발 이러지 마세요.." 시어머니 90%가 모르고 하는 실수 1위

좋은 뜻으로 한 말이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느리 쪽에서는 다르게 들렸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어느 한쪽을 탓하기 어려운 대목들이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살림 방식을 고쳐 주려는 말이 가장 많이 꼽힙니다

음식 간이나 정리 방법을 알려 주려는 마음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는 자기 방식이 부정당했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도움을 주려던 뜻과 전혀 다르게 전해지는 셈입니다. 묻기 전에는 말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사이가 어긋나는 시작점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아들 편을 드는 한마디입니다

부부가 다툰 이야기에 아들 사정을 먼저 설명하는 경우입니다. 며느리는 자기 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판단하지 않고 듣기만 하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가장 오래 기억된다고 꼽히는 대목입니다.

손주 계획을 묻는 질문입니다

궁금한 마음에 지나가듯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듣는 쪽에는 압박으로 남는 질문입니다. 사정이 있는 집일수록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먼저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뒤늦게 가장 후회한다고 언급되는 대목입니다.

오래 남는 실수는 큰 잘못이 아니라 사소한 말이었습니다. 살림에 대한 조언과 아들 편 드는 한마디, 손주 질문이 함께 언급됩니다.어느 한쪽이 잘못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오늘 한 가지만 마음에 담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Copyright ©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