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테크노 댄스' 폭주 ('사콜 세븐')

이유민 기자 2025. 9. 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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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20회 특집을 맞아 트롯 무대와 테크노 퍼포먼스, 그리고 17년 만의 재회를 담은 감동 스토리까지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은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김용빈은 이번 특집에서 이정현의 히트곡 '와'를 재해석해 테크노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18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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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20회 특집을 맞아 트롯 무대와 테크노 퍼포먼스, 그리고 17년 만의 재회를 담은 감동 스토리까지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은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3' TOP10 전원이 총출동해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용빈은 이번 특집에서 이정현의 히트곡 '와'를 재해석해 테크노 무대를 선보인다. 눈빛·손짓·발끝까지 혼을 불어넣은 퍼포먼스에 현장에서는 "이런 춤사위는 처음 본다"는 감탄이 터져 나왔고, 그는 단숨에 '테크노 남신'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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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한국의 원조 댄싱 디바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다. 그는 "'미스터트롯3' 1회도 빠짐없이 시청했다"며 멤버들의 무대와 특징까지 줄줄이 꿰는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또한 게스트는 천록담과 과거 깊은 인연이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무려 17년 만의 재회를 맞았다. 두 사람은 "꼭 함께 부르고 싶었다"는 곡으로 듀엣 무대를 꾸몄고, 노래를 마친 천록담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의 순간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무대가 단순한 합동 공연을 넘어 시간과 추억을 관통하는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18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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