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표팀 합류 앞두고 발목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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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축구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발목 부상 우려를 사고 있다.
이강인은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교체 전인 후반 14분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니스)에게서 반칙을 당했다.
이강인 교체 이후 파리 생제르맹은 2골을 더 넣으며 니스를 4-0으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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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축구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발목 부상 우려를 사고 있다.
이강인은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교체 전인 후반 14분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니스)에게서 반칙을 당했다.
이강인은 은다이이시미예의 발에 왼쪽 발목을 강하게 밟혔다. 이강인은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왼손으로 발목을 잡은 후 오른팔로 얼굴을 가리며 통증을 호소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퇴장을 지시했다.
이강인은 교체된 직후 벤치에서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다. 이강인의 부상이 심각하다면 홍명보호에는 악재다. 대표팀은 23일 소집해 오는 28일 영국 밀턴킨스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를 치른다. 홍명보호는 박용우(알아인), 원두재(코르파칸)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합류를 앞두고 발목 부상으로 소집 제외됐다.
이강인 교체 이후 파리 생제르맹은 2골을 더 넣으며 니스를 4-0으로 대파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9승 3무 4패(승점 60)으로 2위 랑스(19승 2무 6패·승점 59)를 승점 1 차이로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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