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18일 인스타그램에 "눈에 담아도 담아도 아쉬운 내 아기의 아기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손연재는 화이트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라벤더 컬러의 슬림 니트와 루즈한 청바지, 블랙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엄마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무심한 듯 세심한 컬러 매치와 여유로운 핏은 손연재 특유의 단아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아들과의 조화로운 커플룩처럼 느껴지는 내추럴 톤 스타일링은, 많은 엄마 팬들에게 ‘현실 워너비 육아룩’으로 큰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