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종별] ‘안주연 3점 10방’ 사천시청, 대승으로 대회 시작(여자일반부, 여대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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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연이 화력을 드러낸 사천시청이 전남농구협회를 꺾고 승리로 대회를 시작했다.
실업 최강 서대문구청, 김천시청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사천시청은 2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계속된 제8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첫 경기에서 전남농구협회를 105-34로 대파, 승리로 대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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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최강 서대문구청, 김천시청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사천시청은 2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계속된 제8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첫 경기에서 전남농구협회를 105-34로 대파, 승리로 대회를 시작했다.
안주연이 폭발적인 슈팅 감각을 과시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안주연은 무려 3점슛 10개를 터트리는 등 38점 3리바운드 2스틸로 화력을 뽐냈다.
이날 대회를 시작한 대구시청도 신생 팀 인천마린스를 맞아 최지선(23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3점슛 7개)을 비롯해 4명의 선수가 두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며 31점 차로 대파, 첫승을 거뒀다. 청주 KB 출신 이혜주(13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 4스틸)는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여자 대학부 역시 이틀 차를 맞이한 가운데 우승후보 부산대와 수원대가 큰 어려움 없이 2연승을 질주하며 순항했다. 부산대는 69-59로 강원대를 제압했고, 수원대는 우석대를 87-54로 대파했다.
<경기 결과>
*여자 일반부*
(1승)사천시청 105(32-8, 25-1, 18-11, 30-14)34 전남농구협회(2패)
사천시청
안주연 38점(3점슛 10개) 3리바운드 2스틸
전남농구협회
임유리 12점 4리바운드
권나영 10점 13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1승)대구시청 81(17-15, 15-10, 23-14, 26-11)50 인천마린스(2패)
대구시청
최지선 23점(3점슛 7개) 9리바운드 2어시스트
박성은 18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이혜주 13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 4스틸
조수진 11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인천마린스
이나라 22점 6리바운드
김수인 17점(3점슛 3개)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여자 대학부*
(2승)수원대 87(22-15, 19-20, 24-7, 22-12)54 우석대(2패)
수원대
김서연 22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동현 18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성다빈 18점(3점슛 4개) 8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양다혜 14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
우석대
정은지 20점(3점슛 4개) 5리바운드
한지원 15점(3점슛 3개) 5리바운드 2스틸
(2승)부산대 69(14-9, 14-21, 20-19, 21-10)59 강원대(2패)
부산대
최유지 17점 3리바운드 3스틸
이수하 16점 4리바운드
강원대
강효림 17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최서연 14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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