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김용건, 늦둥이 6살 아들과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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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이 6살 늦둥이 아들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 손자 우인과 함께 단란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손자 우인과 시간을 보내던 중에 말실수가 튀어나오며 손자의 이름을 늦둥이 아들의 이름인 '시온'으로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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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용건이 6살 늦둥이 아들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 손자 우인과 함께 단란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손자 우인과 시간을 보내던 중에 말실수가 튀어나오며 손자의 이름을 늦둥이 아들의 이름인 ‘시온’으로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아이러니인데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다. 걔는 좀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단 따라다니는 편이다”라고 어느덧 6살이 된 늦둥이 아들의 아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용건은 슬하에 아들 하정우, 차현우를 뒀다. 지난 2021년 75세의 나이에 혼외자 늦둥이를 얻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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