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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며느리의 스캔들 처리 방법

조회수 2022. 9. 26. 14: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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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사이에서
언니가 재벌 4세와의 스캔들이
퍼진 것을 알게 된 서봄

언니에 대한 소문을 뒤바꾸려는 봄은
이 비서에게 미션을 주는데

"제 말 이해하셨죠?"

작은 사모님 포스 장난 아님 ㄷㄷㄷ

"언니 나 한 번만 살려주세요 ㅠㅠ"

서봄과의 기싸움에서 진 이 비서는
무조건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데...

양 비서의 도움으로
재벌 4세에게 경고를 보내고

압박에 못 이겨
서누리에게 매달리는 척?
하러 온 재벌 4세

"보고 싶고, 걱정되고 미치는 줄 알았엉 ㅠ"

(훗)

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선배

"서누리가 매달린 게 아니었어!"

속보입니다! 속보!!!!

(앗싸~ 성공!)

"서누리가 목을 맨 게 아니라..."

"그놈이야????"

순식간에 내용이 바뀐 소문!

"서누리가 아니라 세영이(재벌 4세)가 목을 맨 거라며"

"서누리가 목을 맨 게 아니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소문은 계속해서 빠르게 퍼져나가는데...

"세영이가 자살했대!"

"뭐어????????????????"

\(〇_o)/


그 목이 그 목(?)이 되어버린 소문

"세상에..."

"내가 너무 겁을 줬나????"

(어떡해 어떡행)

"평소에 우울증 같은 거 알았나?"

"아니면 다른 약을 했나?"

이젠 약(?)을 했냐는
논란에 휩싸이는 재벌 4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살아 있거든'

재벌 4세의 생존신고 ㅋㅋ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하... 다행이다... 하마터면 자살방조 될 뻔...)

가만히 있었는데
죽다 살아난 재벌 4세

자살시도 한 적 없는 사람을
자살시도했다가 간신히 목숨을 건진
사람으로 만든 무서운 소문 ㄷㄷㄷㄷ

소문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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