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잘 갔네' 미혼인 줄 알았는데 재력가 CEO아내와 초호화 결혼식 올린 탑배우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뒤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이 됐습니다. 두 사람은 공개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곤 했지만 결국 2020년 7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게 됐습니다.

결별설을 부인했던 윤계상은 이하늬와 결별 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도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앞서 윤계상이 먼저 2013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이듬해 10월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었습니다.

미혼인 줄 알았는데 재력가 CEO아내와 초호화 결혼식 올린 탑배우

윤계상은 2021년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달 안에 혼인신고를 하려고 한다"면서 "아직도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은 제가 정말 귀한 사람을 만나 좋은 연을 맺게 됐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윤계상은 2021년 6월, 5세 연하 차혜영 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 비용은 최소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가 잘 갔네’ 481억 재력가 CEO 아내와 초호화 결혼식 올린 윤계상

tvN 예능 ‘프리한 닥터’에서는 ‘연예계 장가 잘 간 스타’로 윤계상이 순위로 꼽혔습니다. 윤계상 아내이자 브랜드 창업주 대표이기도 한 차혜영은 2019년 브랜드를 설립, 2019년만 해도 연매출 9억 원을 1년 만에 55억 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2021년 342억 원 매출을 기록, 2023년 매출 48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온라인은 물론 유명 백화점까지 진출, 유럽과 미주 등 해외 진출도 성공해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혼인신고 10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 윤계상과 차혜영 부부를 소개,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지난 2월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god 출신 윤계상은 2017년 영화 '범죄도시'로 관객 700만 명을 동원하면서 배우로도 성공했습니다. 이후 영화 '유체이탈자', ‘말모이', 드라마 '초콜릿', ‘굿와이프', '유괴의 날',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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