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어깨·허벅지 크기 실화? 합성 의혹까지 “AI? 너무 헷갈려”

임혜영 2025. 6. 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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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유세윤은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하체가 급격히 좋아지네요. 앞으로도 쭉 나의 러닝 동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검은색 러닝복을 갖춰 입고 운동 중인 모습이다. 유세윤은 잠시 돌 위에 앉아 쉬는 중이며 드넓은 직각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얼굴이 너무 작아 보이는 탓에 합성을 의심할 정도. 이에 지인 및 팬들은 “어깨 실화냐”, “어깨가 왜 이렇게 크냐”, “AI 합성 사진이냐”, “어깨로 뛰셨나 보다”, “이제 너무 헷갈리는 몸매”, “어깨가 조선땅 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 남을 두고 있다. 현재 '니돈내산 독박투어 4'에 출연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유세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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