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 3500만 명 사전등록한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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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라인은 신작 전략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PS5,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인기 IP '명일방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의 2D 스타일을 벗어나 콘솔과 PC를 아우르는 3D 그래픽으로 확장한 첫 번째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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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인기 IP '명일방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의 2D 스타일을 벗어나 콘솔과 PC를 아우르는 3D 그래픽으로 확장한 첫 번째 타이틀이다.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5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게임의 배경은 미개척 행성 '탈로스 II'다. 플레이어는 10년 만에 동면에서 깨어난 '관리자'가 되어 '엔드필드 공업'을 이끌며 행성을 개척하고, 미지의 위협인 '약탈자' 세력과 맞서 싸우게 된다.
이번 신작은 탐험과 전략적 전투, 그리고 건설 시뮬레이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투는 4명의 오퍼레이터로 분대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각 캐릭터의 속성과 스킬을 연계한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핵심 콘텐츠인 '통합 공업 시스템'을 통해 공장과 전력망을 직접 설계하고, 장비와 물자를 생산하는 자동화 기지를 구축하는 재미도 더했다.
기술적인 완성도 또한 높였다. PC 버전에서는 120프레임과 엔비디아 DLSS 옵션을 지원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눈을 밟는 효과나 물 표현 등 디테일한 그래픽을 구현했다. 또한 햅틱 피드백을 포함한 컨트롤러 조작을 지원해 몰입감을 높였다.
그리프라인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 및 마일스톤 보상으로 최대 135회 모집에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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