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벌크업 후 달라진 분위기…직각 어깨+두터워진 팔뚝 '깜짝'

문준호 기자 2026. 9. 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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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벌크업한 근황을 공개했다.

임시완은 10일 자신의 SNS에 같은 날 열린 향수 브랜드 협업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흰색 민소매 나시 위에 흰색 셔츠를 착용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시작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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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완. 출처| 임시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임시완이 벌크업한 근황을 공개했다.

임시완은 10일 자신의 SNS에 같은 날 열린 향수 브랜드 협업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흰색 민소매 나시 위에 흰색 셔츠를 착용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전에 비해 벌크업된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넓게 벌어진 직각 어깨와 두터워진 팔뚝 라인이 강한 남성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도 잘생겼는데 몸도 좋아졌네", "다 가진 남자", "임시완은 운동하는 거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 등 놀라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시작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변호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사마귀', 드라마 '미생', '타인은 지옥이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 새 영화 '모둡' 출연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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