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원에 이런 프레임 SUV가?" 견인·눈길에 강한 국산 정통 SUV의 정체

G4 렉스턴(현행), 2.2 디젤 202마력·최대토크 45.0kg·m, 8단 자동, 후륜/4WD, 바디 온 프레임, 복합 약 10.8km/L, 가격 약 4,056만원부터

정답은 KGM(쌍용) 렉스턴입니다. 국산차 중 드문 바디 온 프레임 대형 SUV로, 견인력과 험로 주행에 강한 정통 SUV입니다. 약 4,056만원부터 시작합니다.

KGM(쌍용) 렉스턴(G4) 블랙 전측면

4천만원대 정통 프레임 SUV

모노코크가 대세인 요즘, 렉스턴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로 견고함과 견인력이 강점입니다.

2.2 디젤은 202마력·최대토크 45.0kg·m를 내며 8단 자동과 조합돼 저속 견인에 강합니다.

KGM(쌍용) 렉스턴(G4) 실버 측면

견인·눈길에 강하다

후륜 기반에 4WD를 더해 눈길·빗길·비포장에서 안정적입니다. 트레일러·보트 견인 수요에 적합합니다.

공차중량 2톤이 넘는 차체지만 복합연비는 약 10.8km/L로 배기량 대비 무난합니다.

KGM(쌍용) 렉스턴(G4) 블랙 전측면

넉넉한 공간과 값

전장 4,850mm·축거 2,865mm로 대형 SUV다운 실내를 갖췄고, 가격은 약 4,056만원부터로 동급 대비 접근성이 좋습니다.

프리미엄 대형 SUV가 부담스러운 수요에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KGM(쌍용) 렉스턴(G4) 실버 후측면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이며 구동방식·주행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은 트림·프로모션·정책에 따라 변동되므로 계약 전 최신 가격표 확인을 권장합니다.

KGM(쌍용) 렉스턴(G4) 블랙 후측면

렉스턴은 '튼튼함과 견인을 합리적 가격에' 원하는 사람에게 매력적인 국산 정통 SUV입니다. 특히 프레임 바디를 원하는 수요에 대안이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