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할리우드 전설’ 포착…92살 진 해크만, 32살 연하 아내와 데이트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3. 3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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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맨',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용서받지 못한 자'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인 진 해크만(94)이 20년 만에 모습을 나타냈다.
3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진 해크만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62)가 미국 뉴멕시코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사진은 21년 전인 200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레드 카펫에서 촬영된 게 마지막이었다.
진 해크만은 2004년 '웰컴 투 무스포트'를 끝으로 은퇴한 뒤 은둔형 할리우드의 전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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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해크만과 그의 아내 [사진출처=뉴욕포스트, 온라인커뮤니티 편집]](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30/mk/20240330223002780bgvx.jpg)
영화 ‘슈퍼맨’,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용서받지 못한 자’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인 진 해크만(94)이 20년 만에 모습을 나타냈다.
3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진 해크만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62)가 미국 뉴멕시코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90대가 된 그는 아내의 팔을 잡고, 지팡이를 짚고 걸었다. 지역 상점에서 커피 한잔과 애플파이를 사는 장면도 목격됐다.
그는 하이킹 팬츠, 체크무늬 셔츠, 회색 조끼 등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두 사람의 사진은 21년 전인 200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레드 카펫에서 촬영된 게 마지막이었다.
진 해크만은 2004년 ‘웰컴 투 무스포트’를 끝으로 은퇴한 뒤 은둔형 할리우드의 전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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