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숙, 코성형 자리 잡기 전 방송 해명 “살도 쪘다, 걱정 그만…얼굴 어디 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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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달라진 얼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숙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가 자리잡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촬영하다 보니 많이 어색하셨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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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달라진 얼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숙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가 자리잡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촬영하다 보니 많이 어색하셨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그는 '나솔사계'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그는 방송 속 얼굴에 대해 "6개월차에 접어든 지금은 많이 자연스러워져서 예전 얼굴도 다시 보이고..그 얼굴 오디 안갔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살도 좀 쪄서 더 그런듯도 ㅋㅋㅋ 걱정 많이 해주셔서 피드에 살포시"라고 덧붙였다.
한편 10기 영숙은 앞서 코수술 전후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다른 것보단 예전부터 입툭튀가 컴플렉스였어서 양악도 교정도 알아보긴 했었는데 너무 큰 수술이라 못했어요. 42년 이 코로 살아봤으니 다른 코로 한번 살아보는 것도"라며 성형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또 영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릴 당시, 앞서 쌍꺼풀 수술과 리프팅 시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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