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제자 장윤성, UFC 출신과 연속 대결 [Z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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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터가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에서 활약한 선수들한테 한일전 연승을 노린다.
정찬성 제자 장윤성과 UFC 일본인 파이터 아베 다이치의 종합격투기 한일전 승부는 ZFN 공식 유튜브 채널 멤버십 회원 대상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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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UFC 3전 아베 다이치를 상대
UFC 웰터급 톱60한테 한일전 2연승?
그라운드 탈출 및 KO 능력 향상 과제
4달동안 얼마나 단점 보완 발전했을까
대한민국 파이터가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에서 활약한 선수들한테 한일전 연승을 노린다. 벌써 데뷔 9년차가 됐지만 현역 시절 한국 역대 일인자였던 스승의 가르침을 받는 20대 초반의 유망주로서 잠재력을 여전히 기대받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에서는 4월5일 Z-Fight Night Origin이 열린다. 장윤성(23·코리안좀비MMA)은 5분×3라운드 웰터급(77㎏) 메인이벤트로 아베 다이치(34·일본)와 겨룬다

장윤성이 2024년 12월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A홀 ZFN 2에서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긴 사토 다카시(35·일본)는 2019~2023년 UFC 웰터급 2승 5패 경력자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2020년 3~4분기 사토 다카시에게 웰터급 151점을 줬다. 151점은 현재 UFC 웰터급 46위 및 상위 62.2% 수준에 해당한다.


ZFN 2의 장윤성 vs 사토 다카시는 OTT 서비스 UFC Fight Pass로 세계 200여 국가에 생중계됐다. “날 테스트할 수 있을 것 같아 정찬성 대표한테 적극적으로 뛰고 싶다고 했다. 상대가 강한 만큼 독기를 품고 준비했습니다. 심리적인 압박감은 전혀 없었다”며 밝혔다.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내 실력으로 UFC 선수에게 부딪혀 보고 싶었다. 사토 다카시가 KO승률 69%라고 해서 녹아웃 당할 수 있다는 걱정은 하지 않았다”는 장윤성의 자신감은 ZFN 2를 통해 국내 격투계에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아베 다이치는 2000년대 후반부터 유도, 입식타격기, 종합격투기까지 서로 다른 3개 종목 정상을 차지했다. 장윤성이 자체 분석으로 깨달은 단점을 113일(3개월23일) 동안 얼마나 보완하고 발전시켰는지가 ZFN 오리진 성적을 좌우할 것이다.
유도는 일본 고등학교 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우승, 킥복싱은 Rise 신인 토너먼트 우승 및 J-Network 챔피언, 종합격투기는 DEEP Pancrase 챔피언 및 UFC 진출이 아베 다이치의 하이라이트다.

2024년 10월에는 입식타격기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일본 라이즈가 주최한 3분×3라운드 경기에서 국제무에타이연구협회(IMSA) 헤비급 챔피언 꼰뚤라이(37·태국)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둬 여전히 훌륭한 스트라이커라는 것을 증명했다.
정찬성 제자 장윤성과 UFC 일본인 파이터 아베 다이치의 종합격투기 한일전 승부는 ZFN 공식 유튜브 채널 멤버십 회원 대상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프로 6승 1패
아마 3승 1패 1무
KO/TKO 2승 0패
서브미션 2승 0패
2위 윤태영 로드FC 48점
3위 장윤성 ZFN 41점
4위 최준서 블랙컴뱃 36점
5위 진태호 블랙컴뱃 25점
2009년 고등학교체육대회 90㎏ 우승
# 입식타격기
2011년~ 11승 4패
KO/TKO 07승 1패
2011년 Rise 루키즈 토너먼트 우승
2014년 J-Network 라이트헤비급 챔프
# 종합격투기
2015년~ 14승 9패
프로 13승 9패
아마 01승 0패
KO/TKO 9승 2패
서브미션 0승 5패
2017~2018년 UFC 1승 2패
2018~2019년 ONE 0승 2패
2021~2024년 Rizin 4승 2패
제10대 DEEP 웰터급 챔피언
제11대 Pancrase 웰터급 챔피언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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