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장윤정과 다정한 투샷…하영 ‘폭풍 성장’에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딸 도하영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딸 도하영과 함께 휴양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도하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이들 모녀가 찍은 셀카에서 도하영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장윤정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딸 도하영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특히 딸 도하영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족한 저희 가족 늘 예뻐해 주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해외로 여행을 떠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정은 딸 도하영과 함께 휴양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도하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이들 모녀가 찍은 셀카에서 도하영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장윤정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우는 진짜 아빠랑 똑같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 “월급 400인데 이자만 200”…7% 금리, ‘버티기 한계’ 왔다
- 당뇨 전단계 1400만 시대… 췌장 망가뜨리는 '아침 공복 음료' 피하는 법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내가 입열면 한국 뒤집어져”…참치 팔던 박왕열, 어떻게 ‘마약왕’ 됐나 [사건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