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장윤정과 다정한 투샷…하영 ‘폭풍 성장’에 눈길

이승구 2022. 12. 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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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딸 도하영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딸 도하영과 함께 휴양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도하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이들 모녀가 찍은 셀카에서 도하영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장윤정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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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내·딸의 해외여행 사진들 공개
장윤정(오른쪽 사진 왼쪽)과 딸 도하영(〃 〃 왼쪽)의 다정한 투샷. 도경완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딸 도하영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특히 딸 도하영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족한 저희 가족 늘 예뻐해 주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해외로 여행을 떠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정은 딸 도하영과 함께 휴양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도하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이들 모녀가 찍은 셀카에서 도하영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장윤정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우는 진짜 아빠랑 똑같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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