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고딩엄빠’ 직접 러브콜 “화나는 방송, 지옥의 PT 보여주고 싶어”(고딩엄빠)

이슬기 2023. 12. 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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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

[뉴스엔 이슬기 기자]

체육관 관장 겸 방송인 양치승이 '고딩엄빠'에 출격했다.

12월 6일 방송된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에는 취업을 앞둔 중요한 시점 임신해 ‘고딩엄마’가 된 김다혜와 남편 박동진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는 양치승이 출연했다. 그는 "동네를 돌아다니면 개그맨으로 오해를 받는다"라고 하면서 "21년 차 헬스 클럽 단장 양치승이다"라고 소개했다.

인교진은 양치승에게 "체육관도 잘 되고 방송도 많이 하시는데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나오셨다고"라고 물었다. 양치승은 "'고딩엄빠'를 자주 보는데 화가 안 날 수가 없다. 너무 화가 많이 나서"라고 했다.

양치승은 "오늘 만약에 화를 내게 만드는 친구가 오면 체육관을 데려가서 지옥의 PT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나왔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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