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넘어가기 직전에 압니다.." 사람들이 마지막에 가장 후회하는 것 1위

살면서 이것만은 꼭 해야지 하고 미뤄둔 일, 하나쯤 있으시죠? 그런데 그 하나가 끝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을 앞둔 사람들이 공통으로 꼽는 후회가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하고 싶은 일을 계속 미룬 것

돈이 모이면, 애들 결혼시키고 나면, 몸이 좀 나아지면. 조건을 붙이는 사이 시간이 먼저 지나갑니다. 완벽한 때는 오지 않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이번 달 안에 하루짜리로라도 다녀오세요.

2위. 일에만 매달려 산 것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산 것인데, 정작 가족과 보낸 시간은 기억이 흐릿합니다. 손주가 자라는 몇 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이번 주말에 한나절만 비워보세요. 큰돈 드는 일이 아닙니다.

1위. 화해하지 못하고 놓친 사람

마지막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 1위는 끝내 연락하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먼저 연락하면 지는 것 같아서 미루다 보면 상대가 먼저 세상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때는 사과할 자리조차 없습니다.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오늘 문자 한 줄만 보내보세요. 답이 없어도 마음의 짐은 절반으로 줍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세 가지를 다 정리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마음에 걸리는 한 사람에게 안부 문자 보내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보낸 문자 한 줄이 마지막 날의 후회를 하나 지워줍니다.

출처 :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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